[문화빅데이터]문화예술과 빅데이터의 만남,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문화예술을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

안녕하세요!
오늘은
문화예술향유데이터로 새 산업을 발굴하는데
노력을 쏟고 있는 임영숙 문화예술전문가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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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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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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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화예술 데이터를 활용한 일을 하고 있는 이명숙입니다.
원래 문화예술 관련 업계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빅데이터 분야로 넘어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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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문화예술 데이터란 정확히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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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데이터는
사람들이 공연을 보거나, 여행을 하거나, 여가를 즐기는 활동에서 생성되는 정보들을 말해요.
예를 들면, 어느 지역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지,
사람들이 언제 가장 많이 문화생활을 즐기는지 등의 트렌드를 분석할 수 있죠.
기업 입장에서는 신사업 기회를 찾거나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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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문화예술에서 빅데이터로의 전환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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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처음엔 정말 외국어를 배우는 기분이었어요.
데이터 분석 용어나 개념이 너무 생소해서 회의 내용을 알아듣기가 어려웠죠.
3개월 정도는 용어를 정리하고 공부하면서 적응해야 했어요.
하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감(感)으로 일하던 방식에서 숫자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사고가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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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나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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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예술과 빅데이터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어요.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를 통해
문화예술을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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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임영숙 문화예술전문가와의 인터뷰였습니다.
LEARNING by EXPERIENCES
빅트리 아르케와 함께 현장에서 빛나는 커리어를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