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빅트리 아르케-KFC,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KFC KOREA 캠페인 프로젝트’ 성료
KFC와 함께한 청년들의 도전,
캠페인으로 완성되다!
‘KFC KOREA 캠페인 프로젝트’, 성과발표회 개최
● 기획부터 홍보물 제작까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
● ‘안전’과 ‘환경’을 주제로 실제 매장 과제 해결
● 총 6개 팀 수상, 실무 경험과 성취를 동시에

‘KFC KOREA 캠페인 프로젝트’ 수료자 단체사진
청년 커리어 플랫폼 ㈜아르케(대표 이문숙)는 지난 13일, 글로벌 브랜드 KFC KOREA와 함께한 「KFC KOREA 캠페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기업의 실제 과제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35명의 청년이 참여해 KFC 가맹 매장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회용기 사용 독려 캠페인을 주제로 활동했다. 참여자들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콘텐츠 제작, 시제품 개발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
성과발표회에서는 ‘대상’, ‘커낼샌더스상’, ‘KFC버킷상’, ‘EHS상’ 등 4개 부문에서 총 6개 팀이 우수 성과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았다.
한 참여자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협력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참여자는 “실무자의 피드백을 통해 실제 현장의 흐름을 배울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결과물은 실제 매장에도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며 “모두의 아이디어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문숙 ㈜아르케 대표는 “청년들이 직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환경, 안전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프로젝트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