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인터뷰] 새로운 하늘, 우리가 만든 인식의 지도 ✈️
“새로운 하늘, 우리가 만든 인식의 지도”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공항공사와 빅트리 아르케에서 성공적인 운영을 마친
'미래내일 일경험 지역 상생 협력 홍보 프로젝트' 참여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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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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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먼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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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하여,
전기비행기라는 미래 항공 기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콘텐츠와 캠페인을 기획·제작하는 것이 목적이었어요.
저희 팀은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토프모빌리티(TOFF MOBILITY)의 단거리 전기비행기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시범 사업에 대한 관심을 끌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죠.
단순히 예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넘어
'지속가능한 항공 산업'이라는 큰 흐름 안에서
기술과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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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프로젝트,
어떤 계기로 참여하게 되었고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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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마케팅, 디자인 작업을 넘어서,
실제 기업과 협업하며 미래 교통 기술을 홍보한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특별한 도전이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그리고 지속가능한 교통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채,
전기비행기라는 매개로 하나로 연결될 수 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토프모빌리티의 전기비행기를 직접 보러 현장 촬영을 다녀갔던 날입니다.
가혹한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릴스를 촬영했던 그 시간이 참 인상 깊었어요.
단지 기획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이 기술을 대중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라는
책임감을 몸소 느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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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 프로젝트가 ‘지역 상생 협력 홍보 프로젝트’로서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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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비행기는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지역 간 이동성을 개선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전기비행기의 가치를 대중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함으로써,
지역과 기술, 사람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토프모빌리티의 브랜드 철학인
‘친환경’, ‘지속가능성’, ‘미래모빌리티’를 기반으로,
진정성 있고 직관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했습니다.
리플렛, 카드뉴스, 릴스, 굿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통합적인 홍보 전략을 펼쳤으며,
박람회와 SNS 채널을 연계해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효과적인 노출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지역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전기비행기 산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술의 미래를 제시한 의미 있는 협력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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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짧은 기간 동안 네 명이 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팀워크의 순간'이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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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기획, 디자인, 영상,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을 소화했습니다.
프로젝트 내 큰 전환점은 인쇄물 기획 초기에 제안한 리플렛을
예산과 기술 제약으로 제작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을 때였죠.
하지만 이 제약을 기회로 삼아,
더 미니멀하고 효율적인 3가지 리플렛 시안을 도출했어요.
아이디어가 거절당했을 때 낙담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집요하게 새로운 방식들을 찾아낸 그 순간이
'진짜 팀'이 되는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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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한국공항공사와 함께한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참여자의 인터뷰였습니다!
성공은 여러분의 손안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