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연합뉴스TV와 빅트리 아르케가 함께하는 개국 15주년 기념 브랜딩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개강

아르케소식
2025-11-20

청년고용 전문기관 빅트리 아르케, 2.5:1 경쟁률 속 청년 니즈 반영한 ‘경험학습 특화’ 일경험 제공

 

빅트리 아르케 제공

 

청년고용서비스 전문기관인 빅트리 아르케는 고용노동부의 핵심 사업인 ‘청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통해 연합뉴스TV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젝트를 개강했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노동시장 진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40명 모집에 100여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약 2.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연합뉴스TV 프로젝트는 미디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선호 기업 연계, 브랜딩 콘텐츠 제작으로 직무 역량 극대화

 

빅트리 아르케는 청년고용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디어 분야의 대표 기업인 연합뉴스TV와 함께 양질의 일경험 프로젝트를 제공한다.

 

참여 청년들에게 맞춤형 멘토링과 진로 지도를 병행함으로써, 단순한 경험을 넘어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기관인 빅트리 아르케는 경험학습에 특화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직무 수요와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프로젝트를 설계했으며,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연합뉴스TV의 개국 15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딩 콘텐츠 제작이라는 실제적이고 의미 있는 미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처럼 기업의 핵심 과제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는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하며,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미래내일일경험사업 우수 운영기관 아르케, 양질의 멘토링 지원과 함께 맞춤형 일경험 프로그램 선도

 

한편, 이번 사업의 운영기관인 빅트리 아르케는 앞서 청년미래내일 일경험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청년고용서비스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2025년에 빅트리 아르케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보건의료 분야)기업 멘토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멘토 수기 분야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빅트리 아르케의 프로그램이 양질의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처럼 우수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빅트리 아르케는 2025년 한해동안 393명(11월 기준)의 청년에게 프로젝트 일경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KFC, 한국공항공사, 뷰티스킨 등 청년들의 일자리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을 발굴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경험을 통한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선도하고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청년 참여자는 “평소 관심이 많던 연합뉴스TV의 15주년 브랜딩이라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게 되어 매우 설렌다”며, “높은 경쟁률을 뚫은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현직 전문가들과 함께 실무 역량을 키우고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빅트리 아르케 관계자는 “청년들은 연합뉴스TV라는 권위 있는 미디어 환경에서 실질적인 브랜딩 콘텐츠 제작을 경험하며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할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특화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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