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5년 광주형 청년 갭이어③] 광주광역시-(주)빅트리아르케, 광주형 청년갭이어 청년 정책의 새 지평 열며 성료...멈춤에서 도약으로!
주식회사 빅트리아르케, '진로탐색 중심' 국내형 갭이어 성공적으로 수행... 청년 성장 발판 마련
광주광역시 청년 '기회의 확장', 광주광역시 외 청년 '광주광역시 정착 기반' 마련 등 상생 효과 입증
전문 컨설팅·주도형 기획·현장 전문가 연계 통한 '성장 디딤돌' 역할 톡톡

이번 프로그램은 8월 1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광주광역시 청년 35명과 광주광역시 외 지역 청년 15명을 포함해 총 50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광주형 청년 갭이어는 기존의 '해외 갭이어'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진로탐색 중심'으로 운영 체계를 성공적으로 개편돼 프로그램의 패러다임을 전환시키며 청년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갭(Gap)을 '성장'으로 바꾸는 인식의 전환 : '진로탐색 중심'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광주형 청년갭이어'는 청년들이 학업과 취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채움(갭; Gap) 기간을 방황이 아닌 '도약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주광역시의 핵심 청년도약 프로그램이다.
빅트리아르케는 올해 프로그램을 '진로탐색형'과 '사회탐색형'으로 이원화하여 운영하며 기존 갭이어 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을 극대화했다. 참가자들은 자율 프로젝트 수행이라는 주도적인 방식으로 개인의 흥미와 적성을 깊이 탐색했다.
모든 과정은 참가자가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자기 주도형'으로 진행됐다. 전문 컨설팅, 퍼실리테이션, 멘토링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단순히 '경험'에 그치지 않고 진로와 연결되는 구체적인 기획과 실행을 경험하도록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분야별 전문가와의 만남은 참가자들에게 진로에 대한 확신과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 '지역 간 상생'과 '정서적 기반 마련'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개인 성장을 넘어, 지역 간의 교류와 상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
광주광역시 청년 35명은 타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생각을 확장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진로와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 광주광역시 외 지역 청년 15명은 광주광역시에서 한 달간 목표를 구체화하며 쉼과 성장을 경험했다. 이들은 광주광역시에서의 경험을 '사랑', '시작점' 등으로 표현하며 광주광역시에 대한 긍정적 정서 기반을 형성했다.
이는 광주광역시 외 청년들이 광주광역시에서 성장 디딤돌 및 지역간 인적 교류 활성화 및 장기적인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이라는 거시적인 정책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갭이어의 진정한 의미'와 '성장 디딤돌' 구축
광주형 청년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갭이어를 단순한 공백(Gap) 기간이 아닌, 미래를 위한 '성장의 디딤돌'로 재정의하도록 함으로써, 청년들이 주체적인 진로 모색의 가치를 내재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로 평가된다.
참여 청년들은 "갭이어를 통해 안정된 삶을 추구하면서도 좋아하는 일에 도전해보지 못한 자신을 극복하고, 어떤 삶의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단순한 '체험'이 아닌 진로와 연결되는 구체적인 기획과 실행을 경험하여 문제해결력과 자기주도성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도움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특히 "전문 컨설팅과 멘토링이 생각을 깊이 있게 정리하고 완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운영사 빅트리아르케 관계자는 "이번 광주형 청년갭이어는 '잠깐 쉬는 기간'이라는 갭이어의 기존 인식을 '주체적인 성장을 위한 시간'으로 완전히 탈바꿈시킨 선도적인 정책 모델"이라며, "청년들이 방황 대신 스스로 방향을 설정하고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차별성"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빅트리아르케는 이번 광주형 청년갭이어 프로그램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청년 진로 문제 해결의 정책적 효용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지역 청년 유입 및 정착 기반 마련의 가능성을 입증하는 모범적인 정책 모델이었음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청년들의 주도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발전적인 프로그램 모델을 개발하고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