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빅트리아르케, 유망 산업 실무과제 기반 ‘미래내일 일경험’ 성과발표회 성료

빅트리아르케 제공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운영기관 ㈜아르케(대표 이문숙)는 28일, 청년들이 실제 기업의 현업 과제를 수행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형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형에는 총 432명의 청년이 참여해 다양한 기업 현안을 기반으로 실무형 과제를 수행했다. 이 중 오늘 발표회에는 총 21개 팀이 참여해 자신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실전형 일경험… 진로 명확화·직무 역량 강화
발표회에 참여한 청년들은 뷰티, 에듀테크, 영화 마케팅, 자동차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유망 산업 분야의 실제 기업 과제를 수행했다.
과정은 △문제 분석 △기획 수립 △콘텐츠 제작 △검증 및 개선 △결과물 발표까지 실무 절차 전반을 그대로 반영해 운영됐다.
참여 청년들은 “단순 교육이 아닌, 현업 기준에 맞춰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진짜 실무를 경험할 수 있었다”, “팀워크·기획력·커뮤니케이션 등 직무 역량이 단기간에 크게 성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참여기업의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졌다. ‘뷰티스킨’의 김보현 부장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나온 결과물은 현업에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실무적으로도 완성도가 높아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성과발표회에서는 총 7개 팀이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수상 내역은 △대상(2팀) : 삼언일신팀(뷰티스킨), Dong4U(스마트동스쿨) △최우수상(2팀) : 트리뉴얼팀(뷰티스킨), 지니어스(지니스커뮤니케이션) △우수상(3팀) : 끌라베팀(뷰티스킨), 차차차(카스페이스), 동마루(스마트동스쿨). 수상팀 중 2개 팀은 참여 청년들의 자체 투표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다.

빅트리아르케 제공
빅트리아르케 “프로젝트 결과물의 실사용성 증명… 청년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이번 프로젝트 운영을 맡은 빅트리아르케(㈜아르케)는 기업 실무 기반의 과제 설계, 직무교육, 멘토링, 현업 피드백, 결과물 공유 등 체계적 운영을 통해 기업과 참여자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르케 관계자는 “청년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은 단순 과제가 아니라 기업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완성도와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라며, “빅트리아르케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이 진로를 명확히 하고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일경험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