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빅트리아르케, ‘잡택트(Job-tact) 캠프 With You’ 1기 워크숍 개최...“도전과 협력을 통해 나를 보여줄 시간”
고립‧은둔 청년 잡택트 캠프 대상자 총 100명 중 선발된 30명이 워크숍 참석
각 분야별로 팀을 편성해 만든 결과물을 오는 27일 열리는 해커톤 심사에서 평가
△팀워크 △창의성 △선한영향력 등에서 다양한 8개 상 수여 , 높은 평가받은 우수 4팀에 장학금 지급
[뉴스투데이=강륜주 기자] 청년 실무 경험 지원 사업 대표 기업 (주)빅트리아르케(대표 이문숙)가 고립‧은둔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인 ‘잡택트(Job-tact) 캠프 With You’ 1기를 마무리하며 2박 3일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해커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6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 웨이브엠 호텔 이스트 6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문숙 ㈜빅트리 아르케 대표, 아르케 임직원, 뉴스투데이 관계자, 잡택트 캠프에 참여한 고립‧은둔 청년 약 30명 등이 참석했다.
빅트리아르케가 다년간 운영해 온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인 ‘잡택트(Job-tact) 캠프 With You’는 청년층의 실무 능력 강화와 노동시장 연계를 목적으로 기획된 민관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고립‧은둔 청년 30명은 잡택트 캠프 대상자 총 100명 가운데 1차 신청, 2차 면접을 통해 선발됐다.
앞서 1기 참여자들은 지난 5월부터 약 16주동안 심리 상담과 동기 부여, 콘텐츠 기반의 직무 탐색, 실전 프로젝트까지 이어지는 단계적인 구성을 통해 자존감 회복과 실무 역량 강화까지 폭넓은 여정을 경험했다.
특히 이들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최근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영상 △웹툰 △디지털 음원 등에서 전문성 있는 강사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의 커리어 기반을 다져왔다.
이러한 과정을 토대로 고립‧은둔 청년들은 해커톤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통해 각 분야별로 팀을 꾸렸으며, 앞으로 2박 3일 기간동안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총 3차례의 제작시간을 걸쳐 결과물을 만들 계획이다. 완성된 결과물은 오는 27일 열리는 해커톤 심사를 통해 △팀워크 △기획력 △창의성 △완성도 △선한영향력 등의 항목에서 평가된다.
각 분야별로 '영상팀'은 △창의콘셉상 △시네마틱상(우수상) △몰입감상상(우수상) △스토리텔링상, '음원팀'은 △귀호강상 △중독주의상(우수상), '웹툰팀'은 △이야기꾼상 △정주행유발상 등 총 8개의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빅트리아르케는 고립‧은둔 청년들이 세상과 연결되어 프로젝트를 완수하며 느낀 성취감과 보여준 도전, 성장을 기념하고, 참여 자체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모든 참가자에게 상을 수여하도록 준비했다. 이 가운데 우수 4팀에게는 장학금 형식의 상금이 지급된다.
빅트리아르케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발굴된 청년들의 성과를 성과보고회로 공유하고 향후에도 디지털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실무 경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문숙 빅트리 아르케 대표는 “이번 해커톤에서 보여줄 청년들의 도전과 협력의 결과물이 무척 기대된다”며 “여러분의 작은 성취가 큰 자신감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빅트리 아르케도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