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인터뷰]참여를 고민했던 시간이 무색해질 만큼 값졌던 해커톤 과정
안녕하세요 아르케입니다.
잡택트 캠프에 참여한 참여자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신청 전 고민부터 과정 속 경험,
그리고 이번 도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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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잡택트 캠프 3단계에 신청하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들었어요.
A. 맞아요. 신청하는 것 자체를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그런데 막상 참여해 보니 그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제게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이런 경험은 사실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게 이 기회가 온 게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Q. 3단계를 시작할 때 가장 걱정됐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A.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게 오랜만이라 걱정이 컸어요.
팀으로 무언가를 해내는 게 부담스럽기도 했고요.
하지만 좋은 팀원들을 만나면서
즐겁게 3단계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많이 웃고,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Q.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이 있다면요?
A. 무엇보다 1단계에서 함께했던 마음코디님께
가장 먼저 연락드리고 싶었어요.
최종까지 도전해서
무조건 나답게 1등하겠다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한 우물만 파며 살아오던 삶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람들과 무언가를 함께 해낸 경험은
늘 특별하고 감사하게 남아요.
“인생에서 가장 멋진 날들은 우리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라는
말도 다시금 떠올리게 됐습니다.
Q. 이번 경험을 통해 어떤 변화가 있었다고 느끼나요?
A. 개인적으로 조금 더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해요.
프로젝트 경험도 의미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나
대인관계가 넓어졌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올해를 보람차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내년을 더 알차고 열심히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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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잡택트 캠프 참여자 인터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