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인터뷰]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참여자후기
2025-12-26

 

안녕하세요 아르케입니다.

잡택트 캠프에 참여한 참여자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신청 전 고민부터 과정 속 경험,
그리고 이번 도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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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캠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작업 방식이나 분위기는 어땠나요?
A. 서로 이야기를 각자의 방식으로 꾸려가는 과정이 좋았어요.
각자의 색을 살려 스토리를 써 가다 보니
결과물도 자연스럽게 잘 나왔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내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고 간 것 같아요.

 

 

Q. ‘함께’라는 키워드를 지키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아요.
A. 맞아요. 새로운 작업 방식이라 힘든 순간도 있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그 덕분에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고,
더 효율적인 작업 방식을 찾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힘들었지만 의미 있는 경험이었어요.

 


Q. 캠프 참여가 일상이나 관계에 준 변화도 있었을까요?
A. 혼자만의 시간이 길었는데,
잡택트 캠프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어요.
그 세상 속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 관계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됐습니다.
이제는 세상 속의 나라는 존재를
조금씩 키워가 보고 싶어요.

 


Q. 캠프에서의 순간 중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이 있다면요?
A.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 또래들과 이렇게 모여
경쟁하고, 게임도 하고, 웃을 수 있다는 게 감사했어요.
삼겹살을 먹으면서
“다들 종강하고 파티하는 것 같다” 면서
대학생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언젠가 삶을 살아가다 이 순간이 문득 떠오를 것 같아요.

 

 

Q. 캠프를 마친 지금, 이 경험을 어떻게 기억하고 싶나요?
A. 처음에는 2박 3일 워크숍형 캠프라고 들었을때
큰 기대는 없었어요.
막상 참여해 보니
훌륭한 팀원분들, 친절한 강사님과 관계자분들 덕분에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살면서 뿌듯하고 보람차게 꺼내볼 수 있는
추억 한 조각을 가져가는 느낌이에요.

 

 

Q. 마지막으로 잡택트 캠프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요?
A. 이 사업이 계속 이어져
저처럼 어려움을 겪는 다른 청년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이 닿았으면 좋겠어요.
지원적인 부분은 물론,
프로그램 내용과 진행 과정까지
불만족스러운 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주변에도 꼭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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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잡택트 캠프 참여자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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