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르케, 청년일경험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년들의 높은 참여와 참여기업 직접 채용까지 이끌어 내며,
2025년 ‘청년 일경험 프로젝트형’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 선정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마케팅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서 일경험 결과를 공유한 청년들 모습
㈜아르케(대표이사 이문숙)는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프로젝트형’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민관 협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중 ‘프로젝트형 일경험’은 국내·외 기업이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제안하고, 청년들이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문가 코칭, 결과 제출 및 평가 과정을 거치면서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아르케는 올해 KFC, 한국공항공사, 연합뉴스TV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주요 기업과 협력하며 440여명의 청년들에게 프로젝트형 일경험을 제공하였다. 특히 사업 초기부터 참여 목표인원 127% 달성하고, 취업자를 제외한 중도 탈락률이 2.3%로 현저히 낮게 나타나는 등 청년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참여자가 참여 기업에 직접 채용되고, 일 경험 참여가 타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는 등의 취업 연계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지며 일경험 사업의 효과성도 입증하였다.
아르케는이러한 성과 등의 운영 결과에 기반하여 지난 12월 진행된 운영기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게 되었다. 또한 이번 우수 평가로 내년도 동 사업에 우선 선정되면서 4년 연속으로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이문숙 ㈜아르케 대표는 “아르케는 올해로 3년 연속 운영기관에 선정되었고,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최고의 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러한 노력이 참여자들의 만족을 이끌었고,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우수’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6년에도 동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청년에게커리어 설계에 큰 의미가 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