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인터뷰]잡택트 캠프의 경험이 전보다 더 나은 나로 만들어주었다는 확신
안녕하세요 아르케입니다.
잡택트 캠프에 참여한 참여자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신청 전 고민부터 과정 속 경험,
그리고 이번 도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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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팀장으로서 프로젝트를 이끌며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다면요?
A. 팀장으로 활동하며 [해커톤을 JOB아라] 영상을 제작했어요.
솔직히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배려심 넘치는 팀원들 덕분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상황을 이해해주고 도와주면서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Q. 낯선 사람들과의 협업은 어땠나요?
A. 처음에는 걱정도 됐지만,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즐거웠어요.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계도 가까워졌고,
완성된 영상물을 보며 큰 뿌듯함과 자기효능감을 느꼈습니다.
Q. 2단계와 비교했을 때, 3단계의 차이는 무엇이었나요?
A. 혼자 작업하는 것도 2차 때 꽤 어려웠는데,
3차는 팀으로 더 큰 작품을 완성해야 해서 부담이 더 컸어요.
개인 작업물 하나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았고,
팀 프로젝트는 그만큼 책임감도 커졌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어려움들이 팀원들의 도움으로 하나씩 해결됐어요.

Q. 팀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느낀 점이 있다면요?
A.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전혀 다른 돌파구를 만들어준다는 걸 알게 됐어요.
또 누군가 어려움을 겪을 때
제가 먼저 나서서 도와주며 팀워크를 다지는 경험도 했고요.
그 모든 과정이 바로 ‘사회적 소통’이고
진짜 팀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이번 캠프를 통해 스스로에게 생긴 변화가 있을까요?
A. 세상에는 나와 맞는 사람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갈등이 생길 수도 있지만
그 안에서도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이제는 여기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 속의 나 자신을 더 당당하게 드러내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이번 경험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요?
A.앞으로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이번 잡택트 캠프의 경험이
분명 전보다 더 나은 나로 만들어주었다는 건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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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잡택트 캠프 참여자 인터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