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아르케-스웨덴 Søder Reklambyrå, MOU 체결… 북유럽 진출의 ‘퍼스트 무버’로 우뚝

아르케소식
2026-01-22
 
 
K-푸드·K-뷰티 필두로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아르케’가 글로벌 진출의 핵심 교두보 역할 수행
스웨덴 마케팅 전문 기업과 손잡고 국내 기업 및 청년의 지속 가능한 북유럽 안착 모델 구축
국내 청년·기업 성장 지원 전문 기업 ㈜아르케(대표 이문숙)는
스웨덴의 마케팅·브랜딩 전문 기업 Søder Reklambyrå(대표 Johan Windahl)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중소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및 청년 인재의 북유럽 진출을 돕는 ‘글로벌 가교’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품을 유통하는 차원을 넘어,
한국과 스웨덴 양국의 산업과 인재를 잇는 다층적 협력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아르케는 북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반드시 거쳐야 할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지난 19일 “한국기업 및 제품의 스웨덴·유럽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아르케’이문숙 대표와 ‘Søder Reklambyrå’Johan Windahl 대표
지난 19일 “한국기업 및 제품의 스웨덴·유럽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아르케’이문숙 대표와 ‘Søder Reklambyrå’Johan Windahl 대표

스웨덴 K-푸드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북유럽 진출’ 표준 모델 제시
양사는 협력의 첫 단추로 ‘스웨덴 K-푸드 페스티벌’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통해 스웨덴 현지 소비자의 반응을 정밀하게 검증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국내 중소기업들이 단발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유럽 시장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후 페스티벌 성과를 바탕으로 K-푸드 및 K-뷰티 제품의 상업적 론칭과 공동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현지 고용 및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방침이다.
아르케의 전문성과 현지 네트워크의 결합
㈜아르케는 AI 기반 청년 취·창업 지원과 기업 성장 컨설팅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국내 기업과 우수 인재를 발굴해 왔다.
특히 지난 3년간 북유럽을 포함한 유럽 시장의 산업 구조와 소비·마케팅 환경을 분석하며,
유럽 진출을 위한 중장기 글로벌 확장 전략을 준비해 왔다.
여기에 파트너사인 Søder Reklambyrå는 스웨덴을 중심으로
한 북유럽 시장에서 검증된 강력한 마케팅 네트워크와 북유럽 특유의 디자인 감각을 더해 한국 브랜드의 현지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르케 이문숙 대표는 “이번 협약은 ㈜아르케가 한국 기업과 스웨덴 시장을 잇는 통로가 되는 시작점”이라며,
“북유럽 진출을 꿈꾸는 기업과 청년에게 실질적인 기회와 성공 모델을 제공하는 필수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Søder Reklambyrå Johan Windahl(요한 빈달) 대표는
“스웨덴은 유럽진출의 관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북유럽 감성을 통한 디자인,
마케팅 역량을 통해 성공적으로 유럽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르케는 AI 역량을 기반으로 한 청년 취·창업 지원, 기업 성장 지원, 글로벌 연계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공·민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을 연계하는 사업 모델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Søder Reklambyrå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으로,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전략 수립부터 크리에이티브 제작, 캠페인 실행까지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북유럽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 인식과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차별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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