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빅트리아르케·연합뉴스TV, 미래내일일경험 ‘연합뉴스TV개국 15주년 기념 브랜딩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성과발표회 성료

아르케소식
2026-02-05

사진 제공= 빅트리아르케

 

청년고용서비스 전문기관 빅트리아르케(대표 이문숙)는 지난 28일,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 미래내일일경험사업’으로 진행된 ‘연합뉴스TV 개국 15주년 기념 브랜딩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형 일경험 프로젝트 수행

 

운영기관인 빅트리아르케는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미디어 분야 대표기업 연합뉴스TV와 함께 청년들의 직무 수요와 니즈,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개국 15주년 홍보 굿즈 △인스타그램 숏폼 채널 △개국 15주년 브랜드 필름 △지하철 QR 디지털 캠페인 등을 기획·제작하는 4개 프로젝트를 설계하였다.

 

각각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은, 현업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과 피드백을 받으며팀 협업을 통해 문제 분석부터 최종 결과물 도출까지 실무 절차 전반을 경험했다.

 

“새로운 시각과 브랜드의 가치가 맞닿은 시간” 청년과 연합뉴스TV가 함께 쓴 성장 기록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로 열린 성과발표회에서는 참여청년, 연합뉴스TV 관계자 및 멘토가 참여한 가운데 각 팀의 프로젝트 여정과 결과물이 공유되었다.

 

이날 성과발표회에 참여한 한 청년은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성에 맞춰 실무적 프로젝트를 체험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후기를 전했다. 또다른 청년은 “연합뉴스TV가 지켜온 뉴스의 태도와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며, ‘브랜드’를 이해하는 시선을 확장시킬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참여기업인 연합뉴스TV 관계자도 “참여청년들의 분석을 통해 ‘연합뉴스TV’를 새로운 시각에서 볼 수 있었고, 참여청년들을 만나 개국 15주년이 된 연합뉴스TV가 더 젊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빅트리아르케, ‘우수’ 운영기관으로서 2026년에도 청년 커리어 설계 선도

 

운영기관인 빅트리아르케는 2025년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빅트리아르케 이문숙 대표는 “8주간의 치열한 고민 끝에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낸 청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연합뉴스TV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미디어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커리어 도약의 발판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도 4년 연속 운영기관으로서 더 많은 청년이 기업의 실무를 경험하고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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