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인터뷰]무채색이었던 제 일상이 다시 '연결'을 통해 색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르케입니다.
잡택트 캠프를 통해 스스로를 가두었던 벽을 허물고,
타인과 소통하며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기 시작한 참여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
.
01. 문을 열고 나오게 된 결정적 이유
혼자 버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신감은 낮아지고, 사람들과 대화하는 법조차 잊어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정체된 상태를 깨기 위해서는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심리 상담과 팀 프로젝트가 결합된 입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참여를 결심했습니다.

02. 경험이 만든 '작지만 확실한' 변화들
표현의 재발견 (1단계): 그동안 쌓아둔 감정과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처음 깨달았습니다.
상담을 통해 제 상태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살피는 태도를 배우며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었습니다.
성취의 즐거움 (2단계): 영상 프로그램을 전혀 다루지 못했던 제가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낸 경험은 큰 반전이었습니다.
'나도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실질적인 성취감을 맛보았습니다.
협업의 가치 (3단계): 낯선 사람들과 협력해 짧은 시간 안에 목표를 달성하며,
관계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덜어내고 타인과 섞이는 즐거움을 되찾았습니다.
03. 캠프 이후, 새롭게 정의한 '일'과 '삶'
일의 가치: 저에게 직업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닙니다.
제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자, 사람들과 저를 이어주는 끈입니다.
변화된 일상: 예전에는 집에서만 시간을 보냈다면,
이제는 바깥에서 마주하는 아주 사소한 일상도 새롭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스스로 영상 학습을 이어가며 몇 시간씩 작업에 몰입하는 건강한 집념도 생겼습니다.
04. 앞으로 그리고 싶은 풍경
건강한 마음 상태를 유지하며, 제가 선택한 일을 통해 만족을 느끼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제 가치관에 맞는 일을 꾸준히 탐색하며,
장기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삶의 기반을 차근차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
.
.
이상 잡택트 캠프 참여자 인터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