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트리아르케, 미래내일일경험 ‘인턴형’ 사업서 밀착 관리 두각

아르케소식
2026-07-02

코엑스 인턴십, 후속 근무 기회 연계로 커리어 지속성 확보
사전 OJT부터 첫 출근 동행, 정기 모니터링 및 철저한 사후 관리까지 ‘밀착 케어’

코엑스 인턴형 일경험 참여청년과 대면 면담 모습. (사진 제공=  아르케)

코엑스 인턴형 일경험 참여청년과 대면 면담 모습. (사진 제공= 아르케)

청년 취·창업지원 전문기관 ㈜아르케(대표이사 이문숙)가 ‘2026 미래내일일경험인턴형 사업’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밀착 관리 시스템으로 청년들의 고용 기간 연장 및 커리어 연속성 확보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아르케는 최근 글로벌 MICE 플랫폼 기업인 ‘코엑스(COEX, 사장조상현)’와 연계하여 진행한 인턴형 일경험 프로그램에서 참여 청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인턴십 종료 후 후속 근무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코엑스 인턴십 프로그램은 참여 청년들이 8주간 기업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6월 말까지 총 2기에 걸쳐 4명이 성공적으로 일경험을 마쳤으며, 이 중 각 기수별로 1명씩, 총 2명의 청년이 우수한 업무 역량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인턴십 종료 후 별도 계약을 통해 일정 기간 코엑스에서근무를 이어가게 됐다. 이러한 관리 성과에 힘입어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또다른 청년들이 코엑스에서의 실무 일경험 인턴십에 참여할 예정이다.

일경험 프로그램이 단순한 단기 체험에 그치지 않고 참여청년과 기업의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운영기관인아르케만의 ‘체계적이고 세심한 디테일 관리 시스템’이 자리 잡고 있다.

인턴십 시작 전 기업 멘토 및 담당자 대상 오리엔테이션(OT)과 참여 청년 대상 사전 직무교육(OJT)을 직접 주도하며 양측의 눈높이를 맞췄다. 또한 현장 안착을 위해 인턴 첫날 긴장할 청년들과 함께아르케 매니저가 직접 출근에 동행했으며, 기업 방문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또한 온·오프라인 대면 면담 외에도 수시로 문자 메시지와 전화를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즉각적으로 해결했다.

이 같은 아르케의 든든한 지원과 참여기업 코엑스의 전문적 일경험 제공 및 직원 멘토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참여 청년들 역시 단순 업무 보조가 아닌 양질의 실무를 경험하며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어 불안감 없이 인턴십에 몰입할 수 있었던 만족스러운 경험”이라는 호평을 남겼다.

이문숙 아르케 대표는 “단순히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일회성 매칭에 그치지 않고, 인턴십 기간 동안 양측이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케어한 것이 청년과 기업의 만족, 또한 후속 근무 기회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인턴십이 종료된 이후에도 청년들이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내일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주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주관으로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취업을 위해 필요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아르케는지난 2025년 프로젝트형 사업 우수기관 평가를 받은 것에 이어, 2026년에는 프로젝트형, 인턴형, ESG지원형 사업 운영기관으로 모두 선정되어, 양질의 일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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