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빅트리아르케, ‘2026 미래내일일경험’ 청소년센터 인턴십 성황리 종료

아르케소식
2026-09-29

참여 청년·기업, 청소년센터 모두 연장 희망

청소년센터 인턴형 참여 청년과의 방문 대면 면담 모습.

청년 성장 지원 플랫폼 ㈜아르케(대표 이문숙)가 운영하는 서울 소재 7개 청소년센터와 함께 진행한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고용노동부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인턴형 8주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청년과 기업(청소년센터) 양측 모두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성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청소년센터의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멘토들의 세심한 지도를 받으며 의미 있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운영기관인 아르케의 ‘밀착 케어’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참여 청년들은 “아르케에서 첫 출근길을 동행해 주고, 수시로 연락해 업무 적응 상황을 확인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센터로 찾아와 면담을 진행해 주어 ‘든든한 내 편’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인턴십 8주 종료 후의 진로까지 함께 고민해 주어 진심으로 보살핌을 받는다는 인상을 받았다”며 “8주라는 기간이 아쉬워 3개월 이상 길게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다수 남기기도 했다.

인턴을 채용한 청소년센터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사업 참여 후기를 묻는 질문에 참여 센터 관장 중 대다수가 “아르케에서 센터에 꼭 맞는 훌륭한 인턴을 발굴해 보내주어 무척 감사하며, 가능하면 근무 기간을 연장해 계속 함께 일하고 싶다”고 호평했다. 현장에서 청년들을 직접 지도한 실무 멘토들 또한 공통적으로 “청년들이 배움에 대한 열의가 높고 역량도 뛰어나 센터 실무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고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르케는 이번 청소년센터 인턴십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남은 미래내일일경험 사업에서도 청년과 기업의 상생을 이끄는 세심한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이문숙 아르케 대표는 “이번 청소년센터 인턴십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센터의 따뜻한 배려, 그리고 아르케의 밀착 지원의 삼박자가이루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남아있는 올해 사업에서도 이처럼 세심하게 케어하고 관리하여, 청년들에게는 든든한 도약의 발판을,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제공하는 ‘모두가 만족하는 일경험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청년 밀착 케어를 주도하는 아르케는 고용서비스 및 직업훈련 부문에서 12년의 역사와 전문성을 자랑하는 리딩 기관으로 2026년 미래내일일경험프로젝트형·인턴형·ESG지원형 사업 운영기관으로 모두 선정되며,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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