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잡택트 캠프' 모집…"고립·은둔서 세상 속으로"
빅트리 아르케, 연합뉴스TV·디지털타임스 참여
청년 창업 지원 서비스 전문기관인 ㈜아르케가 고립(은둔) 청년들의 실질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2026 잡택트(Job-Tact) 캠프’ 2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잡택트 캠프'는 고립·은둔 청년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사회와 다시 연결되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계별 일경험 프로그램입니다.
㈜아르케는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 운영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고립의 원인이 제각각인 청년들의 ‘개별 서사’에 맞춘 단계적 복귀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12년간 고용 서비스 분야에서 쌓아온 아르케만의 노하우와 앞선 1기 캠프의 긍정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이번 2기 캠프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6년형 잡택트 캠프의 가장 큰 차별점인 연합뉴스TV 및 디지털타임스와의 협업을 통한 ‘실제 기업 온보딩 멘토링’은 이번 2기에서도 핵심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 참여 청년들은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 현장에서의 일경험을 통해 현직자들과 소통하며, 조직 문화를 미리 경험하고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밀착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문숙 ㈜아르케 대표는 “상반기 1기 청년들이 보여준 의미 있는 용기와 변화에 이어, 이번 2기 캠프를 통해서도 더 많은 고립(은둔) 청년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에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든든한 큰 나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3일(일)까지. 지원 대상은 만 15세~34세 미취업 고립·은둔 청년(군필자 최대 39세)으로,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르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